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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대망의 2집 With the Beatles 입니다.
몇 곡의 리메이크곡들과 자작곡들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멋진 자켓으로(제가 입고 다니는
T-shirts에 새겨진 --;;)  유명합니만 이  부틀렉앨범은 오리지날 자켓과는 다른 표지를 가지고
있습니다.기존 앨범이 하루만에 레코딩을 끝낸데 비해 이 앨범은 3개월에 걸쳐 녹음되었고
특히나 녹음 첫날(1963.7.18) 준비한 자작곡이 없어서 그들이 평소 좋아했던 곡들의 리메이크
를 하였습니다. 이날 녹음했던 곡들이  You really got a hold on me, Money(That's what i want)
, devil in her heart, Till there was you등이 었습니다.
그럼 즐거운 마음으로 With the Beatles의 다른 버젼(특히 Early Take)을 감상해 주시길 바랍니다..

ps. 밥 딜런은 이 음반에 수록 된 It won't be long을 듣더니..뭐..이런 황당한 코드 전개가 다 있냐..
     그러나 종래의 코드 전개를 능가할 만큼 멋진 노래라고 찬사를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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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올리는 THE BEATLES 특집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좀 괜찮은 작품을 올려 볼까 합니다.
총 5부작으로 올리게 될 이번 시리즈는 그들의 1집부터 5집까지(영국반 기준)의 앨범을 정규
앨범 발매반이 아닌 STEREO 버젼(오리지날 앨범은 MONO반이죠) 다른 TAKE 또는 라이브
로 재구성한 기획편집반이 되겠습니다.
물론, 기존에 발매된 BBC LIVE 앨범이나 ANTHOLOGY앨범에 없는 버젼들만 수록하고 있습
니다.

대망의 첫 앨범을 재구성한 본 앨범은 총 36곡이 담겨져 있는데 첨부된 사진을 보듯이 그들의
1집앨범에 대한 종합선물세트 같은 정말 알차고 들을거리가 풍성하게 준비된 앨범이라고 보
면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1집 앨범중에선 THERE'S A PLACE를 특히나 좋아하는데 THERE'S A PLACE의
TAKE 1을 눈을 감고 듣다보면 마치 제가 조지 마틴이 된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PS.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THERE'S A PLACE 각 TAKE들만 모아서 한번 올려보도록 하
      겠습니다.
PS. 오류인지는 모르겠지만 첨부된 화일에 인쇄된 THERE'S A PLACE  TAKE10은 본 앨범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저도 여기 저기 수소문 해서 구해보고 있지만 구하지 못하고 있습니
      다.혹시나 가지고 계신분이 있다면 부탁좀 드려보겠습니다.
PS. 사실 김빠지는 얘기지만 이 부틀렉의 발매원인 PEAR RECORDS는 기존에 발매된 부
       틀렉을 짜집기 하기로 유명한 회사입니다.즉, 새로운 것이 없다는 것이죠.
       이 음반 역시 YELLOW DOG RECORDS(너무나 유명한 부틀렉회사죠..노랑개가 앉아
       있는 레이블이 인상적이기도 하구요.)의 유명한 앨범시리즈인 Unsurpassed Masters
       의 짜집기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국내에서는 쉽게 들을수 없는 음원이기에 이렇게 올려 봅니다.

  1. 01 I Saw Her Standing There (take 2)
  2. 02 Misery (take 5)
  3. 03 Anna (Got To Him) BBC-session 25-6-1963
  4. 04 Chains (BBC-session 17-6-1963)
  5. 05 Boys (BBC-session 17-6-1963)
  6. 06 Ask Me Why (stereo-mix)
  7. 07 Please Please Me (stereo-mix)
  8. 08 Love Me Do (BBC-session 22-1-1963)
  9. 09 P.S. I Love You (diff.mix from DoLP Love Songs)
  10. 10 Baby It´s You (stereo-mix)
  11. 11 Do You Want To Know A Secret (take 7)
  12. 12 A Taste Of Honey (take 6)
  13. 13 There´s A Place (take 1)
  14. 14 Twist And Shout (BBC-session 30-7-1963)
  15. 15 I Saw Her Standing There (take 2, edit piece 5 complete)
  16. 16 I Saw Her Standing Her There (takes 6-7-8)
  17. 17 Misery (takes 2-3-4-5)
  18. 18 Misery (BBC-session 17-9-1963)
  19. 19 Ask Me Why (BBC-session 24-9-1963)
  20. 20 Please Please Me (BBC-session 13-8-1963)
  21. 21 P.S. I Love You (BBC-session 17-6-1963)
  22. 22 Do You Want To Know A Secret (take 8)
  23. 23 Do You Want To Know A Secret (BBC-session 30-7-1963)
  24. 24 A Taste Of Honey (BBC-session 13-5-1963)
  25. 25 There´s A Place (BBC-session 3-9-1963)
  26. 26 I Saw Her Standing Her (live at the Ed Sullivan Show, 9-2
  27. 27 Boys (live at the Empire Stadium, Vancouver, 22-8-1964)
  28. 28 Ask Me Why (live at the Star-Club, Hamburg, 31-12-1962)
  29. 29 Please Please Me (live at the Ed Sullivan Show, 9-2-1964)
  30. 30 Love Me Do (live performance for the BBC with audience, 2
  31. 31 A Taste Of Honey (live at the Star-Club, Hamburg)
  32. 32 Twist And Shout (live at the Star-Club, Hamburg, 25-12-19
  33. 33 Twist And Shout (live at the Empire Stadium, Vancouver, 2
  34. 34 Please Please Me (live at the Washington Coliseum, 11-12-
  35. 35 Please Please Me #1 Paul sings (Jan. 1969)
  36. 36 Please Please Me #2 John sings (Jan.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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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세기 최고의 명반인 Abbey Road의 진행과정을 담고 있는 중요하며 의미심장하며
꼭 한번은 들어봐야할 앨범이다.어찌보면 비틀즈라는 연결고리를 제외하면 개인적인 성향
이 강했던 작품이었지만 결국엔 나름대로 지향하는 목표와 내공의 완성이 본 앨범에서 적절
하게 그리고 완벽한 융합(특히 폴에 의해서)으로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다..
렛잇비 네이키드가 지향하고 있던 원점으로 돌아가려는 모습이 이 앨범 곳곳에서 보여지고
있는데 오버더빙, 디스토션 등이 제외된 오리지날 소스버젼에 가장 가까운 앨범이라고 생각
되어지며 그들 나름대로 즐겁게 작업했다는 착각이 들정도로 즐거운 합주를 보여주고 있다.
(직접 들어보면 안다!!)
PS. Abbey Road는 상업적이든 내용이 부실하다는 등의 어떤 악평을 듣더라도 내겐 감동
      의 앨범 그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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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두번째 영화의 사운드 트랙이자 어떻게 보면 비틀즈의 변화가 시작된 앨범이라고
보면 될 "Help"의 부틀렉이다.
이 앨범은 기본적으로 1-14 트랙까지는 영국반의 모노트랙을 담았으며 나머지 트랙들이
"Help"의 비공개 세션들이다.특히 재미있는점은 26번의 헬프는 제임스본드의 테마를 담고
있다.그리고 마지막 "Yesterday"는 스트링이 가미되어 있지 않은 버젼이다.

ps. 이번엔 내가 봐도 참 성의없게 쓴 글인듯하다..--;; 예전에 올리기로 하였던 배철수의 음
     악캠프도 일부 테이프가 유실되어 복구가 불가하고 그나마 남아 있는 것들도 음..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들듯하여 무기한 연기가 불가피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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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1월 28일.
존이나 폴이나 조지나 링고는 그저 의례적으로 반복되어온 레코딩 세션이 지겨워
뭔가 예전으로 돌아가서 즐겁게 놀아 볼 수 없을까 골돌히 생각만 하였다.
아마 그들중 누군가가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이봐~ 우리 오래간만에 장난한번 쳐볼가?
건물 옥상에다가 앰프를 엄청크게 틀고 전 영국시내에 울려퍼질 만큼 신나게 노래를
불러보는 거야..지금 아니면 언제 해보겠어."
그렇게 그들의 역사적인 최후 옥상공연은 바로 오늘 이렇게 계획되어졌을지도....
그냥 잡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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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재미있는게 없을까 고민하는 비틀즈(믿는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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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옥상 공연을 하는거야 1월이라 바람도 시원하잖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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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최대의 실수로 알려진 데카 오디션의 테이프와 그들의 초창기 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던 캐번클럽의 리허설이 한 셋트로 합쳐진 음반이다.
레이블은 역시나 우리에게 친근한 "누렁이(Yellow Dog) 레이블"이다
뭐 데카 오디션이야 워낙 유명한 얘기고 심지어는 MBC의 연예 프로그램인 타임머신이
라는 방송에도 나왔고 네이버에 "데카 오디션"이라고 검색만 해도 수십개가 검색되니 여
기서는 생략하겠다.모르시는 분들은 찾아보는 재미가 있을 테니까.^^
어쨌든 음악을 들어보면 이들이 이 당시 오디션 보기전에 길을 잃어버리는 실수를 하는등
당황스러웠던 상화에 그간의 피로가 한꺼번에 겹쳐서 삑사리까지 나는 아주 심각한 상태를
잘 감상할 수 있다.
어쨌든 그들의 베스트 트랙인 Besame Mucho, The Sheik Of Araby, Three Cool Cats를
앤솔로지 1번 앨범에 이어 여기서도 감상 할 수 있다.

PS. 1~15번까지가 오리지널 데카 오디션 테이프이며 16~20가 캐번 클럽 리허설이며
      21번이 이 앨범만의 보너스 트랙인 그라나다 티비에서 찰영되었던 캐번 클럽 연주
      실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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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첫 음악으로 올렸던 것이 Strawberry fields forever(이하 스트로베리)였었다.
그만큼 내게 있어 Beatles 음악을 이야기 할때 빠지지 않는 곡이고 더블 A사이드 싱글이라던
지 너무나 익숙하게 들었던 얘기들은 여기서 접도록 하겠다.
이 음반 역시 정규 앨범이 아닌 부틀렉 앨범으로서 스트로베리라는 곡의 진행 과정을
A부터 Z까지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라고 하겠다.
이 스트로베리 음반 역시 많은 부틀렉(The lost Strawberry takes,Strawberry lane등등)이
존재하는데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Nothing is real 앨범을 올려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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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는 그들이 세상에 이름을 날렸던 1963년부터 해체의 불씨가 절정을 달했던 1969
년까지 매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특별히 팬들을 위해 메시지와 음악들을 장난스럽게 만
들어 한정으로 제공했었다. 그래서 그것들을 모아 부틀렉 회사에서 만들어진 것이 본
앨범이 되겠다.
요즘으로 치자면 동방신기쯤 되는 장난끼어린 그들의 말장난에서 시작되어 점점 자신의
삶의 무게를 감당하기 어려워하며 분열되어 가는 그들의 일련의 모습들이 본 작품에 잘
나타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특히나 마지막 1969년도에 보면 다 따로 국밥처럼 자신들 마음대로 작업을 끝낸 모습이
보이기도 하며 팬들에게 즐거운 기분을 주었던 이 팬 한정 앨범이 끝을 고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어쨌든 크리스마스 시즌이고 오래간만에 재밌는 비틀즈의 모습을 듣고 싶다면 한번쯤
들어보길 추천하는 앨범이다..

ps.내겐 개인적으로 이 앨범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있는데 인터넷을 통해 이들의 본작
  부틀렉 앨범을 파는 분이 계시길래 서둘러 구입을 했건만 복사 공시디에 음악파일
  몇개 넣고 잉크젯 용지에 표지 딸랑 하나 인쇄해서 보낸 걸 받았던 일이 생각이 난다.
  하여간 그때 그 판매자와 좋은 연말에 엄청 싸웠던 기억이 난다..--;;
(아래 사진은 일본 경매 사이트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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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시작해야 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왠지 필이 와서 오늘 부터
작업을 시작하기로 했다.
내 인생 최고의 그룹 THE BEATLES 나의 어린 유년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
까지 비틀즈와 레논이 미친 영향은 거의 절대적이었다고 본다.
따라서 그들에 관한 모든 나의 에피소드들을 묶어 별도로 이곳에 관리해보려
한다.사실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지만....일단 시작을 해야 내용이
만들어지니...

예정중인 작업은 예전 93년도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했던 특집프로그램
복사본 테잎을 찾아 mp3화 해서 업로드 하는 작업과 지금은 없어진 BFC
와 각종 신문 스크랩등 나름대로 귀한 자료들을 올려보고자 한다.

ps. 80년 오늘(아니 어제군..) 레논이 오늘 죽었기에...
     rest in peace len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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